SKT, '생각대로T 사이트' 오픈

2009.07.09 스마트패드·폰 편집.취재팀 기자 :

 

T와 함께 즐기는 차 한 잔의 여유
SK텔레콤, '생각대로T 사이트' 오픈

 

- 이동통신 브랜드 T의 최초 브랜드사이트, '생각대로T 사이트' 오픈
- T와 함께 차를 마시면서 일상을 즐기는 시간이란 컨셉으로 T와 고객의 소통 창구로 역할
- 티백, 카페 앞 '오늘의 스페셜', 카페 티타임(Cafe T time) 등
- 편안하고 친근한 카페를 연상시키는 컨텐츠 및 일러스트로 제작

 

SK텔레콤(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T의 브랜드사이트, 생각대로T 사이트를 (www.Ttime.co.kr)을 오픈 한다고 9일 밝혔다.

 

 

생각대로T 사이트는 T브랜드 최초의 브랜드 사이트로, T와 함께 차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시간이란 컨셉으로 기획·제작됐다. 이는 T브랜드와 중의적인 뜻의 티(tea)에 착안하여, 고객이 일상 속에서 즐기는 티타임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T타임 사이트에서 경험해보고 T와 소통하길 바라는 취지를 담고 있다.

 

생각대로T 사이트는 친구, 가족, 연인 등 편한 이들과 일상의 수다를 나누는 카페와 같은 분위기를 살려 사이트의 컨텐츠와 디자인을 기획한 게 특징이다.

 

먼저 생각대로T 사이트의 디자인은 컬쳐플래너 오기사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오영욱 작가가 참여하여 T카페, 티, 그리고 찻잔 등을 친근하고 편안한 일러스트로 제작했다. 또 티백, 카페 앞 '오늘의 스페셜', 카페 T타임(Cafe T time) 등의 컨셉으로 차를 마실 때 만나고 경험하게 되는 요소를 사이트의 다양한 컨텐츠로 녹여냈다.

 

각각의 티백은 음악, 아트, 축제 등 여러 분야의 문화 컨텐츠를 T의 감성이 묻어난 시각으로 제공한다. 대표적인 티백 컨텐츠로, T 월드 직원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T월드스타', T의 다양한 CF를 소개하는 'T CF', 내가 찾은 일상 속 시장의 발견을 올리는 고객참여 게시판 '시장에 말을 걸다' 등 다양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카페 티타임은 고객이 T타임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는 공간으로 일상 이야기, 꿈과 소망 스토리 등 실생활의 감동과 의견, 느낌 등을 주고받는 창구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이외에 SK텔레콤은 T타임 사이트에서 전국 2700여 개 T world 대리점에서 만날 수 있는 T컴필레이션 음반 중 주요곡을 무료 컬러링 / 벨소리로 제공한다. 'T 컴필레이션 vol.1 매직튠(magic tune)'앨범은 T의 고유 사운드인 T링, 비비디바비디부를 모티브로 제작한 것으로 프리템포, 일렉트로닉 뮤즈 시언, 프랑스 팝 듀오 원투, 일본의 노트 네이티브, 써드코스트 등 9개의 뮤지션팀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SK텔레콤 브랜드전략실의 박혜란상무는 "생각대로T 사이트는 일방적인 상품, 서비스 소개 안내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면서 T 브랜드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기획된 것이다"며 "고객과의 새로운 소통을 위한 허브로서, 기업차원의 브랜드 사이트를 뛰어넘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사이트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페 T타임 내 <생.각.만.세.>게시판에서는 생각대로T 사이트 오픈을 기념하여 소망스토리 이벤트를 전개 중이다. SK텔레콤의 소망스토리 이벤트는 T가 진행한 비비디바비디부 캠페인의 일환으로, 꿈·소망에 대한 사연을 응모 받아 우리의 일상 속 소망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젝트다. 헤르메스의 소망인 부천FC 1995의 드림매치가 첫 번째 소망 스토리로 선정되었고 오는 7월 18일 부천FC는 영국UM과 부천종합경기장에서 월드풋볼 드림매치 2009를 펼칠 예정이다.

 

동영상리뷰

HOT REVIEW

LASTEST REVIEW

NOTEFORUM
노트포럼 대표 김원영 사업자번호 : 635-02-00945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효창원로 94, B1 등록번호 : 서울 아04916 제호 : 영테크
발행·편집인 : 김원영 등록 : 2018.01.09 발행 : 2018.01.09 청소년 보호 책임자 김원영 이메일 : master@noteforum.co.kr
2006-2025 NOTEFORUM. Co. All Rights Reserved.

02-711-2075

월-금 09:00-18:00 / 주말,공휴일 휴무
News 52,634 Review 3,424
2006-2025 NOTEFORUM.